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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활천에 32.5기로 들어온 쇼맨십이 화끈한 친구이다. 동아리 박람회 당시 면접 때 범퍼카를 불러 모두의 뇌리를 강렬히 때렸다는 전설이 있다.
  • 그는 노래 실력도 뛰어나지만, 그 이상으로 선보이는 강렬한 퍼포먼스 때문에 활천에서 절대로 놓치면 안 되는 인재이다. 무언가 신나는 공연을 기획하고 싶을 때는 그에게 신나는 곡을 몇 개 골라서 가져가자.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8년 11월 10일 정기 가을공연(보컬)
  • 2018년 12월 21일 활천인의 밤(보컬)
  • 2019년 워크샵(기타, 보컬)
  • 2019년 여름공연(기타, 보컬)
  • 2019년 정기 가을공연(보컬, 기타)
  • 2019년 활천인의 밤(보컬)

3. 기타 편집

  • 활천에 들어오기 전에도 여러 밴드 동아리를 전전한 적이 있다고 한다. 또한 그는 범퍼카를 공연하는 것이 활천에서의 목표였는데, 작년 활천인의 밤 공연으로 그 한을 풀었다. 이제 그는 로맨틱펀치의 몽유병의 프론트맨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그는 다모토리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때문에 다모토리에 자주 다니는 조민정과 자주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 거기에서 그는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 및 웨이터의 역할을 맡는다고 하는데, 댄스 실력이 상당하며 많은 음악의 춤을 알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어느 날 새벽집에서 유명한 곡의 몇 가지 핵심동작을 적당히 이용해 추는 것이며 이것만 알아도 다모토리에서 일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대답하였다. 그냥 어떤 음악 나오면 핵심동작만 적당히 반복해도 사람들이 알아서 놀아준다나.

    아무래도 그의 프론트맨적 성향과 퍼포먼스는 그의 밴드 경험과 다모토리 알바에서 비롯된 것 같다.

  • 2019년 새내기배움터 공연에 비공연자로 놀러가고 싶다고 회장에게 제안, 공연 팀 톡방에 합류하여 새내기배움터 공연장을 찾아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하지만 준비만전이 가장 믿을 것이 못되는 어느 게임마냥, 그는 새터 이틀 째 되는 당일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계단을 오르다 넘어져 얼굴을 다치는 중상을 입었고, 그 상태로 억지로 집에 도착하였지만 그대로 기절, 다음 날 술도 깨지 못하여 연세대학교 대운동장 앞에 있는 버스에 오르지 못했다. 결국 그는 새터비를 내고 새터에 참가도 못한 채 쓸쓸히 그의 방에서 누워있었고, 정태훈의 댄스팀 관람 기만에 하루 종일 고통에 시달려야했다. 심지어 이빨이 손상을 입어 며칠 간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고, 이는 현재 진행 중이다.
  • "그런 거 해서 뭐하누~.", "오늘따라 기분이 째지누~." 등 말끝을 '~누'로 끝내는 말버릇을 종종 구사하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어 몇몇 활천인이 그 말투에 중독되어버렸다. 일상 사투리지만 위험한 드립으로도 종종 쓰이는 그것의 대용인가...
  • 얼핏보면 색이 이상한데 진국이라서 그렇다
  • 후배들에게 맛있는 것을 잘 사주는 좋은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잘 사주는건 맞는데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다)
  • 겉보기와 달리 누구보다 따뜻하다
  • There is a man~
  • 바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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