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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 06학번 부기장이다. 2007년 2월~2007년 11월 활천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활천 부회장의 공기화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주량이 활천 동시대 최약이라는 소문... 정도가 아니라 거의 사실인듯 하다. 매화수 세 잔에 만취한 적이 있다.

별명 편집

성애리, 홍애리, 성일홍 - 성희롱, 홍박사, 애리 앤 캐쉬

활동 편집

05학번 이승재 학우의 유도로 가입하였다. 동기들에 비해 늦은 진입으로 2006년 신입생 워크샵 한달전쯤에 처음 합류하였다. 하지만 당시 존재감이 없었기 때문에 워크샵을 참여한 사실 조차 본인말고는 아는 사람이 없다 (...). 사실상 동기들에게 이름이 알려진 건 2006학년 기엠티때 였는데, 당시 기장 (=07년도 회장, 미안합니다)의 통화에서 성일이 왔어? 성애리왔어? .애리왔어? 로 변질되어 여학우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는 사건 발생. 그 이후 XY임을 확인하여 진실은 밝혀졌으나 이후 종종 애리로 호명된다.

1~2학년 시기 다른 학우에 비해 현금을 다량 보유하여 제4금융권 역할도 겸하였다.

이과대 출신이다.

현재(2016년 01월 기준) 이과대학 지구시스템과학과 박사노예과정 수료 후 제주도에서 전문요원활동중이다.

베이스 편집

동아리 진입 당시 뛰어난 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2006년 2학기 휴학의 과정동안 집에서 폐관수련(기상->베이스크로매틱->개안>게임&베이스연습->취침)을 통해 베이스 실력에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다. 부작용으로 살이 빠졌다.

RHCP의 Flea를 지향하며 슬랩주법을 연마하였으나 양말퍼포먼스는 실력에 미치지 못하였다. 이후 다양한 팀에 베이스 세션을 커버하러 참여하거나 베이스 모임을 주도하는 등 활천의 베이스 기반을 닦는데 기여하였다.

애리&캐쉬의 특성과 결합되어 중고가의 베이스를 구하여 연주하곤 하였으나 수족에 풍부한 수분방출로 인해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곤 한다. 베이스에 강한 애정을 보여 가끔 대화를 건내는 모습도 목격되었다.

어록 편집

본인의 유행어를 밀려는 경향이 있다. 무리수도 나오는 편이나 나름 히트한 유행어들도 있긴 하다.

  • "맥쥬 맥쥬" - 크리스터 치킨에서 귀척하며 던졌던 시대를 풍미한 대사. 음원이 존재한다는 소문이 있으나 현재는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지?" - 열심히 뭔가를 주장하다가 반박당할 경우 사용한다. 빠른 수긍이 돋보인다. 예) RHCP 이번 앨범 좋지 않냐? (아니) 그지? 별로지?
  • "괜찮아?" - 안부를 묻는 형태이지만 문맥을 파악하는 순간 당함을 깨닫게 하는 나름 고난이도의 언어유희공격. 예) 못생긴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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