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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온 교환 학생이다.

한국어는 언어유희를 이해할만큼 상당하다. 한자에도 능통해 아마 대부분의 활천인 보다 더 많은 한자를 알고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2014년 초여름 많은 이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미국으로 떠났다. 수준 높은 기타 실력으로 MCR의 곡과 Metalica의 Enter the Sandman을 솔로까지 완주 가능하다.



1.업적편집

  • 외국인 최초 활천 새터 공연 참가

2. 별명편집

  • Peter Bread-show

3. 기타편집

  • 홍익인간 : 피터의 술에 취해 붉어진 얼굴을 보고 채원기는 '홍익인간' 이냐고 물었다.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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