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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활천의 32기 드럼 세션으로, 활천에 입부한 32기 중 가장 긴 드럼 경력을 지니고 있다.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8년 6월 2일 32기 워크샵 공연(드럼)

3. 기타 편집

  • 최근 행운을 빌어요라고 쓰고 완곡을 빌어요라 불리는 곡 때문에 죽을 맛을 느끼고 있다.
  • 화공생명공학과 정태훈이 방금 자기 후배인걸 알았다. 이걸 민걸이가 또
  • Time is running out을 합주할 때 필인 연습은 제대로 하지 않아 많이 틀렸는데 양손을 교차하여 때리는 퍼포먼스는 또 기가 막히게 잘 쳤다. 유튜브 cover를 보고 그것만 죽어라 연습한 것이 분명하다. 퍼포먼스든 뭐든 좋으니 일단 정박자로 완곡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공연 당일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행운을 빌어요라는 노래가... 결국 이 노래는 공식 흑역사가 되어 매 학기 정기공연마다 볼드모트곡이 생긴다는 전통은 훌륭히 이어지게 되었다.

  • 기타나 베이스로 전향한다는 소리가 있다.
  • 몇 일 전 탈천을 꿈꾸다 박종수에게 '탈천 전에 황천 가고싶냐'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 근래에 드럼을 잡는다는 소식이 없어 사람들이 근황을 궁금해했는데, 가을공연에 카메라를 들고 나타났다. 결국 드럼은 손에서 놓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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