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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로 인식되고 있으나 입단 당시에는 보컬이었다. 포지션 전향 성공사례. 2007년 가을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바 있다.[1]

홍성일의 천적으로 알려져 있다. [2]

주량이 활천 동시대 최강이라는 소문이 있다.

별명편집

  • 술재
  • 꼬룡승재

활동편집

2005년 신입생 워크샵 이후로 기타리스트로 전향하여 2005년 가을공연부터 기타리스트로 활동하였다.[3] 2005년 한 해 동안 기타실력을 갈고 닦아 2006년 이후 꽃을 피운다. 2006년부터 2007년에 이르기 까지 대동제, 가을공연, 활천제 등에서 많은 곡들을 연주하였다. 본인이 간절히 원하는 곡을 공연 신청곡으로 단 한곡 올리고나서, 죽으나 사나 그 곡만 연습하는 모습을 보이는 전략으로 본인이 원하는 곡을 공연에 올리는 방법을 자주 사용했다. [4] 그 외에도 기타파트가 어렵거나 까다로와서, 기피되거나 하고싶어도 연주하기 힘든 노래의 기타연주를 다수 땜빵 도맡아 연주하는 대범함도 보였다.

Slash 코스프레편집

2006년 가을 공연을 위해 머리를 장발로 기른 후 펌을 하여 내츄럴 Slash(G&R의 그..) 코스프레를 한 적이 있다. [5] 머리를 기를 당시에는 주변에서는 지저분하다며 이발좀 하라는 압박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본인의 불편함은 물론 주변의 압박을 이겨내고 가을공연에서 Slash 코스프레에 성공한다. 가을공연에서 모자를 쓰고 기타를 치는 사진은 단연 압권. 아마 본인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

음악적 취향편집

음악을 듣는데 있어 딱히 악기에 대한 편향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주로 기타가 눈에 띄는 하드록이나 LA메탈등의 장르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 기타 연주자로서 자연스러운 현상일 것이다. 모던락 풍의 가벼운 밴드음악도 즐겨 듣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학업편집

1학년부터 4학년에 걸쳐서 활발한 활동으로 학점이 그다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의외로 높은 학점의 보유자 이다. 실제 학부학점은 사생활을 위해 공개하지 않는다. 2014년 12월 현재 건축공학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근황편집

2014년 12월 현재 미국 인디애나 주 시골 한구석[6]에서 클래시 오브 클랜 마스터박사님이 되기 위해 수련중이라 한다.



  1. 마지막 곡이었던 Keane의 Somewhere only we know는 세션파괴가 난무했는데, Vo 이승재, Ba 박근형, Dr 김한아, Kb 박상민...
  2. 홍성일과는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사이이다.
  3. 당시 공연곡은 Van Halen - Can't stop lovin' you
  4. 예) Metallica - Enter Sandman, GNR - Knocking on Heaven's Door, Led Zeppelin - Stairway to heaven
  5. 당시 기타로 연주했던 곡은 GNR의 Knocking on heaven's door.
  6. West Lafay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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