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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활천의 보컬 세션이며, 31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 중 한 명이다. 이유는 김강연 때문인데, 그가 취강연이 될 때마다 그가 챙겨주며 송도로 데려가기 때문이다. 특히 전설의 하이델베르크 사건에서는 남들 다 놀고 있을 때 곯아떨어진 그의 무릎베개를 하기도 했으며, 길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그의 입을 틀어막기도 하는 등 별의별 고생을 겪었다. 아마 그는 취강연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일 것이다.[1]

2. 참여한 공연(세션)편집

  • 2017년 6월 3일 활천 31기 워크숍(보컬)
  • 2017년 8월 3일 여름공연(보컬)

3. 기타 편집

  • 31기 족보에서 둘째를 담당하고 있다. 철부지 첫째를 챙기는 둘째 포지션. 이래저래 불쌍하다.
  • 활천에 들어오기 전에는 통기타를 쳤으며, 활동 도중 프리버드에서 괜찮은 일렉기타를 하나 장만했다. 기회가 된다면 멀티세션으로 활동할 수도 있었는데... 현재는 글로벌융합공학부의 현실에 부딪혀 많은 사람들에게 기타를 빌려주는 신세가 되었다. 또다시 불쌍...
  • 합주 연습을 할 때 노래 가사를 인쇄해와서 암기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그는 동아리 동기이자 과 동기인 또 다른 윤 모씨의 인성이 좋지 않다고 욕하는데 사실 별반 다를 바가 없다. 미천한 반수생에게 신분이 다르다는 둥의 인성 터진 소리만 골라서 하고 다닌다. 학점 기만은 덤이다.
  • 그는 자기가 아싸라고 하지만 사실은 메이플 세계의 인싸이다.
  1. 김강연과 취강연은 별개의 인격으로 취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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