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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도 활천에 기타로 들어와서 군 제대 후 복학한 2014년 2학기에 부회장직을 맡은 사람이다. 부회장직을 맡았을 당시 훈훈함의 대명사중 하나로 손꼽혔다..(잘생김지환 최용훈남을 이을 사람으로 요정찬엽과 경쟁, 그러나 밀렸다고 한다.) 13학번, 14학번 후배들은 그의 훈훈함을 받아 동아리 활동을 더 열심히 한 것으로 추정된다. 민선혜 의 진술중, "동방에 있으면 승현이가 훈훈함을 떨구고 가요, 그거 하나 주으면 훈훈해져요." 을 보면 후배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친 것을 알수 있다.

11학번 분류로 또라이 20% 자연인 60% 호구 20%이다.


1. 업적편집

  • 2014년도 2학기 부회장
  • 2014년도 2학기 기타세션장

2. 별명편집

  • 오숭원숭이
  • 오그모
  • 강발원에서 아라곤 역할이다.

3. 기타편집

  • 과거에는 술이 들어가면 동기인 정찬엽을 때리는 습관이 있었으나 제대를 하고 난 뒤부터는 그냥 잔다.
  • 14학번에 기타가 별로 없었던지라 제대하자마자 워크샾에 소환되어 기타 몇 곡을 공연했다. 이 사람 과 거의 같았던 포지션.
  • 2011년도 워크샵에서는 랩도 했었다. 당시 노래는 Linkin Park의 In the end.
  • 활천에 많이없는 싱어송라이터라고는 하는데 싱어가 맞는지는 확인이 잘 안된 편.
  • 자작곡 좋은것들이 많다. 하지만 찾아보면 오글거리는 것들이 많다는 제보.
  • 그와 함께 술을 마신다면 인생의 명언 몇개쯤 듣는 것은 간단한 일.
  • 사랑꾼이다.
  • 현재 대학원생으로 바쁜데 은근히 자주 보이는 편.
  • 대학원에 재학중이지만 음악인의 길을 포기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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