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1. 소개 편집

  • 31기에서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다. 메탈을 사랑하는 진성 메탈키드로, 특히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가장 좋아한다. 일례로 새벽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을 때 위 곡의 인트로가 흘러나오자 벌떡 일어나 인트로를 따라 불렀다는 무서운 전설이 있다. 그 외에도 KORPIKLANNI의 'vodka', 크라잉넛의 '비둘기'를 좋아한다(노브레인 버전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 주량이 상당히 센데, 주량 그 이상으로 보이는 술에 대한 집착은 가끔 공포스럽게 느껴진다. 그는 맥주는 맛이 없고 취하지 않는다며 절대 마시지 않으며, 엠티 등의 행사에서 예거나 드라이진을 가지고 술게임을 하는 행위를 벌여 몇몇 동기를 골로 보낸 전적이 있다. 하지만 어느 술자리를 막론하고 항상 자신의 주량을 넘어서는 음주행위를 벌인 탓에 얼굴에서 피로가 가시질 않는다. 본인 말로는 술을 싫어해서 마셔서 없애는 거라고 한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7년 6월 3일 31기 워크샵 (베이스)
  • 2017년 8월 3일 여름공연 (베이스)
  • 2017년 9월 7일 활천제 (베이스)
  • 2018년 6월 2일 32기 워크샵 (베이스)
  • 2018년 8월 여름공연 (베이스, 드럼)

3. 직책 편집

  • 2017년 2학기 미화부장

  • 2018년 1학기 회장
  • 2018년 1학기 베이스 세션장

4. 기타 편집

  • 여름 공연에 거의 모든 곡의 베이스를 치게 되었었는데, 베이스 세션장이면서 공연 참가를 하지 않았던 윤성민에게 불만이 있었다. 이는 2017년 여름 기엠티 때 술자리에서 직접 불만을 토로함으로써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참고로 윤성민은 송도에서 배틀그라운드에 빠져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다만 배그 때문에 공연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다고...)
  • 항상 자신의 주량 이상으로 술을 마시는 까닭에 몸의 피로가 잘 풀리지 않는데, 특히 상술했던 기엠티 때 구토를 하고도 술을 마시는 무모한 행동을 보여 결국 엠티 마지막 날 일어나지 못하고 오후까지 쓰러져 잠을 잤다. 하다못해 위장약이라도 들고 왔어야지...하지만 사실 있어서 그정도
  • 2017년 1학기에 베이스 혹사를 당한 탓인지, 본의 아니게 실력이 급상승했다. 본인이 일련의 상황을 좋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 31기 내에서 할아버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유는 단순하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위암 판정을 받은 할아버지가 떠오르기 때문. 매일 술을 잔뜩 먹고 나서 카톡에 살려달라고 주정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본 동기들은 항상 암보험회사를 해시태그하고 있으며, 그가 화공과임에도 불구하고 보험회사에 입사하길 권하고 있다. 그곳에 입사하면 술 먹고 쓰러져도 회사가 알아서 처리해준다나 뭐라나. 심지어 송도에 와서는 약을 먹을때 술에다가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 최근 연애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소개팅을 시켜달라는등 매우 적극적인 자세로 바꼈다고한다. 그는 지금 아니면 '태훈이 형처럼 될꺼야'라는 말을 했다는 소문이...
  • 워크샵 톡방에서 과 동기인 32기 오재현에게 귀엽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 2018년 6월 24일 대동제 펑크난 팀들끼리 연합공연을 하였는데 두번째 곡에서 베이스라인을 통째로 날려먹었다. 유명한 곡이 아니라서 아무도 몰랐을 수 있지만 보컬을 맡았던 김수현이 가장 좋아하는 베이스 라인이었는데 아예 안들려서 공연끝나고 제대로 혼났다고 한다. 그러게 술먹을 시간에 솔로연습을 했어야지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