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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라인이라고도 불리며 본인도 모르게 생성된 이미지로 인해 까면 안되는 경지에까지 올랐던 인물들이다.


1. 구성원편집

  • 김지환 : 특유의 잘생김으로 성역에 올랐다.
  • 최용훈 : 특유의 훈훈함으로 성역에 올랐다.
  • 정찬엽 : 특유의 요정으로 성역에 올랐다.

2. 후보편집

  • 오승현 : 어느 날 머리를 깎고 안경을 바꾸자 잘생김과 훈훈함이 동시에 생겼었는데 이미 잘생김훈훈함의 캐릭터가 잡혀있던 선두주자가 있어서 성역에 오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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