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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활천 31기의 키보디스트.(키보드의 노예). 송명근과 함께 능숙한 키보드 실력을 보여주어 역시 연예인 걱정에 이어 키보드 걱정이 얼마나 쓸데없는 걱정인지를 몸소 보여주는 멤버이다.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7년 정기 가을공연(키보드)
  • 2017년 활천인의 밤 공연(키보드)
  • 2018년 2월 새내기 배움터 공연(키보드)

3. 직책 편집

  • 2018년 1학기 키보드 세션장
  • 2018년 2학기 키보드 세션장

4. 기타 편집

  • 2018년 5월 중순 워크샵 합주를 보러온 적이 있는데, 멘붕에 빠진 키보드 세션들의 멘탈을 보듬어주던 도중 김민지가 아카라카 티켓을 넘긴다는 소식에 손을 번쩍 들고 티켓을 얻어간 전력이 있다. 아직까지 활천인 중 그 누구도 그날만큼 펄쩍 뛰며 좋아하던 그녀의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 새터 당시 신분을 속이고 엑스맨으로 활동했다. 그 결과는 대성공. 그 때문에 새터가 끝난 후에도 한참 동안 같은 학번으로 알고 있던 사람이 많다고 한다.
  • 새터 공연 이후 연세대 훈남 훈녀 제보를 도맡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 '연세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에서 호출을 당했다. 결국 그 글을 쓴 사람은 활천에 들어오지 않은 듯하다. 더 못 캐물어봤다. (그 와중에 그 글에 댓글로 활천 키보드 자리를 홍보하는 그녀는 대체.. 여윽시 키보드 세션장답다.)
  • 활천 특성상 키보드 세션들이 계속 부족한데 그녀가 그 자리들을 자의 반 타의 반 잘 메꾸고 있다. 키보드가 많이 없다며 하소연을 하면서도 결국 공연마다 본인이 가장 많은 곡들을 키보드로 연주하는 진정한 활천의 키보드 노예. 요즘 본인이 노예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체념한 듯하다.
  • 술을 조금 잘 먹이는것 같다. 그분에 비하면 아니지만..
  • 29기 손명현, 32기 유제익 담당 일진. 2018 여름투어2 단톡에 입장하자마자 유제익이 자신의 담당 일진이라고 욕을 하며 나가겠다고 발광했다 한다. 일진이라는 게 보통 술로 죽여버리는 듯..
  • 활천의 토르이자 타노스이다. 동방물품을 반으로 줄이고 망치를 들고 우리의 머리를 깨러온다.
  • 평등한 관계인 활천에서 유일신이다. 싸움을 가장 잘하기 때문.
  • 포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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