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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 34.5기 드럼 세션
  • 이 시대 최고의 남자.
  • 베네딕트 캠버비치

2. 참여한 공연(세션)편집

3. 기타편집

  • 해병대 출신이다ㄷㄷㄷㄷㄷㄷ
  • 처음 만났을 때 나에게 맥주잔에 소주를 가득 부어 마시라 하였다. 술자리에선 되도록 피하도록 하자. <-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신입임에도 묵묵하게 시체가 된 기존 부원들을 처리하고, 분실물을 찾아주는 술자리의 천사. (그저 빛...)
  • 활천 최고 꼰머. 필자는 그를 처음 본 순간부터 꼰머임을 알 수 있었다.
  • 꼰머라고 놀린다면 정말 벽에 얼굴을 박게 할지도 모른다.
  • 술 자리에 없으면 허전한 사람. 부르면 잘 나오는 듯 하다.
  • 이 사람보다 재밌는사람 찾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 게이바를 맛깔나게 잘부른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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