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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 치즈(사실 치즈보다는 정은지를 많이 들음 ㅎㅎ 자기 자랑)

1. 소개 편집

  • 활천 31기의 보컬리스트. 2017년 가을공연 당시 신입기수 위주로 구성된 팀의 선정곡 '불장난'의 보컬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 많은 멤버들의 이목을 끌었던 사람으로, 앞으로의 활천 보컬을 책임질 인재로 부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8년 새내기배움터 공연 때 불장난과 ugly를 연습하며 목을 심하게 혹사한 탓에 보컬 활동에 질려버려 현재는 보컬 활동을 피하고 있다. 현재 드럼 포지션에 눈독들이고 있다.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7년 11월 11일 가을공연(보컬)
  • 2018년 2월 20일 새내기배움터 공연(보컬)

3. 직책 편집

  • 2018년 1학기 활천 부회장

4. 기타 편집

  • 원래 그녀의 동아리 생활은 매우 점잖은 편이었는데, 2018년부터 본색을 드러내 술을 많이 먹기 시작했다. 그동안 동아리에서 몸을 사리고 있었다고 하는데, 그녀의 이런 변화를 본 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고. 주사가 안성재와 더불어 ‘사과하기’인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진짜 주사는 전화하기라고 한다. 그녀는 지금껏 전화한 모든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 풍물패에 들어가 2018 대동제에서 공연했다. 인간 관계나 대학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꽹과리에 영혼을 갈아 넣어 풀고 있는 것 같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해 공연이 재밌을 것 같다 기대했지만, 당일에 동남아 열대야의 스콜 엉덩이를 걷어차는 수준의 폭우가 쏟아져 대동제 모든 공연은 안전 상의 이유로 취소되고 말았다.

    멘탈이 심히 흔들릴 사건이었지만, 그녀는 우천 시 공연 무대였던 푸른샘에 가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2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이끌며 8비트로 꽹과리를 치는 모습에 많은 활천인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 돈다. 참고로 풍물패는 여러 공연행사에 자주 참여하여 행사비를 받는다고 하는데, 밴드는 왜 돈 내고 공연해야하냐고 슬픈 현실을 토로 중에 있다.

  • 눈빛으로 상대를 죽일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일명. 시선살인마다. 최근, 합주에 늦은 역적 장재혁을 합주 피드백 중에 살해했다. 그러나 원래 그녀를 알고 있었고, 함께 워크샵 공연을 하지 않는 사람은 순딩한 모습만 봐서인지 박시경이 화내는 모습이 잘 상상이 안간다고 한다.

  • 본인을 제외한 거의 모두가 치즈와 닮았다고 말하지만 본인은 강력히 부정하고 있다. 단톡방이나, 페이스북 등에서 치즈 이야기를 꺼내면 '누구야.', '누가 치즈라고 그랬어.' 라고 해 궁예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누구인가?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향후 머리를 기를 것이라고 하니 더욱 더 치즈와 비슷해질 것 같다.

  • 조용기, 김진희와 더불어 '빠꾸없는 노빠꾸팟' 소속이다. 이 모임의 유래는 그녀가 멘탈이 터져있는 당시 밥을 먹으며 함께 인생을 한탄하다가, 조용기는 가족과도 친하고 사랑만 받고 자란 것 같아서 부럽다고 하여, 셋이서 같이 밥을 먹자고 하였다가 '그 노래'의 멤버인 김진희까지 포함되어 결성된 것으로 총 4명이다. 소속원들은 모두 멘탈이 터져있는 상태로 자율기간에 에버랜드에 가기로 약속했으나 이름처럼 노빠꾸가 될 지는 해봐야 아는 일이다.

  • 활천 치즈 활천 달총이라고 불리고있다 비슷한외모에 노래까지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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