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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끼듀끼Flood 밴드팀에 드럼으로 합류하는 세션은 공연을 끝으로 살 길을 찾아가는 인사이동이 발생하는 현상이 발사대를 떠나는 미사일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보아 생겼으며, 듀끼듀끼의 드럼세션을 일컫는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역사편집

  • 사례1 : 정연훈. 공연 후 포스코 건설의 명으로 칠레현장에 배속되었다.
  • 사례2 : 박근형. 1차 발사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연습 백업멤버로 참여하였다가 공연에 참여하였다. 이후 후 대학원에 입학하여 노예로 생활.
  • 사례3 : 신원진. 2차 발사 이후 드럼 세션으로 참여하였다가 사우디 현장으로 파견. 이후 다시 정연훈 학우가 복귀하여 드럼 세션으로 참여. 싸이클이 생성될까 두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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