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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활천 32기의 기타노예. 설사 아니더라도 곧 그렇게 될 예정이다. 송명재의 군대 동기로 그의 제안을 받고 활천에 입부하였다. 비록 다른 학교의 사람이지만 이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입부 과정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 2018년 기타 세션장을 맡았다.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8년 6월 2일 32기 워크샵 공연(기타)
  • 2018년 11월 10일 가을공연(보컬, 기타)

3. 기타 편집

  • 꿈 같은 동아리 활동을 꿈꿨지만 그의 꿈은 그냥 꿈이였다. 아마도 송명재가 동아리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것이 분명하다. 또 워크샵 곡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명재에게 이름을 얼마나 써야하냐고 물었을 때, 명재의 '그냥 빈 곡 아무데나 다 넣어'라는 말을 듣고 이름을 잔뜩 써넣은 바람에 공연 때 수많은 공연을 하게 되었다. 거기다 문제의 완곡을 빌어요까지.. 한마디로 32기의 대표적인 비운의 사나이 되시겠다.

    때문에 그의 활천 최종목표는 송명재의 암살이 되었다.

  • 최근, 32기 정수아에 의해 볼링으로 뚝배기가 깨져버리고 말았다.
  • 최근,32기 유세민에 의해 술로 뚝배기가 깨져버리고 말았다. 머지 않아 31기 박시경에 의해 술로 2차 뚝배기가 깨질 것이다.
  • 송명재로부터 멀티 이펙터를 싸게 구매했다. 그 덕분에 기타 치는 재미를 점점 알아가는 중.
  • 그는 활천 최초 타학교 회장을 꿈꾸고있다.
  • 2018년 여름공연 대참사의 주인공. Raindrops의 verse가 끝난 뒤 솔로를 시작하려는 순간 앰프가 고장나 기타소리가 하나도 들리지 않는 사건이 일어난다. 하필 그 때 그는 솔로를 완벽히 성공해버렸고, 개인적인 성취와는 별개로 그의 멘탈은 박살나고야 말았다. 결국 대망의 하이라이트 알루미늄은... 송명재의 휴대폰에 영원히 남아 훌륭한 술안주가 되고 말았다.
  • 2019년 방학을 인턴하는데 소모하고 말았다. 거기다 인턴이 방학에 끝날 것 같지도 않아 개강한 뒤에도 활천 활동이 뜸해질 예정. 요즘같은 기타 가뭄에 그의 부재는 안타깝다. 흑흑흑 광광 우럭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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