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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의 기타세션 겸 베이스세션 겸 키보드세션 겸 드럼 겸 기장.

1. 업적편집

2. 별명편집

3. 소속팀편집

4. 기타편집

  • 09학번 손우현과 같은 빠른 조졸 출신으로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 18살이었다.
  • 10년도 새터를 준비하던 당시 언어장애를 앓았다. 택시를 쓰지 못해 종이에 'ㅅㄷ'이라는 두 글자를 적은 것은 지금도 당시 현장에 있던 임현석 등등에게서 회자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러운 집안사정에 의해 새터공연을 하지 못했다. 그렇게 그가 치기로 되어있던 곡은 고스란히 다른 기타세션들이 이어받았다.
  • 콩가루 10에 두 서시시의 주인공중 한명이다.
  • 자신의 기타들에게 "레베카 ", "듀라셀 ", "할아버지 ", "현도 "와 같은 애칭을 붙여 기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곤 한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외모의 활천의 흡혈귀, 사실 아직 늙을 나이가 아니다..., 그런거 없다
  • 본인이 귀여운 것을 안다고 한다.
  • 키보드가 하나도 없는 25기의 워크샵에서 키보드를 혼자 뛰었다. 아마 기억이 맞다면 이후 공연에선 키보드를 친 적이 없는 것 같다.
  • 사이먼디의 simon dominic이란 노래가 병신같은 이유를 본인의 이름을 넣어 부름으로 증명함. "원도 김김김원도 원도 김원도 김 김김김 원도"
  • "신입생, 이름이 뭐니?" (온화한 미소)
  • 셔츠를 굉장히 좋아하고 가디건도 굉장히 좋아한다.
  • 칭찬해주는거에 엄청 민망해하지만 그렇게 싫지는 않은것 같기도 하다.
  • 신입생들과 노는 거 좋아한다. 특히 이름 물어보고 선배들이랑 친해지게 하는걸 좋아하는 편.
  • 꽃무늬 셔츠 버리라고 내가 500번 얘기했는데 1000번째 입고 온다.
  • 메시에에서 후배들이 술을 마시고 있을 때 남몰래 계산을 하고 가신다. 그걸 사장님께 전해들은 순간 그 자리에서 바로 지려버렸다. 나의 마음을 훔쳐가버린 당신은 진정 김원도둑 다음번에는 하기스 매직팬티를 같이 준비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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