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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31기에서 드럼 세션으로 들어온 사람이며, 장차 활천의 드럼을 이끌어갈 31기 드러머의 희망이자 홍민주의 하드카운터이다. 그리고 프로솔로기만러이자 이 시대의 참된 사랑꾼.
  • 현재 그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의경 입대를 했는데, 느낌 상 만기전역하면 드럼 세션장이 될 것 같다. 아마 전역 후 노예처럼 혹사당할 그의 탈천 방지를 위해 감투를 씌워주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7년 6월 3일 31기 워크샵 공연(드럼)
  • 2017년 8월 여름공연(드럼)

3. vs 홍민주 편집

   오진하 vs 이유라와 비견되는 31기의 꿀잼 듀오
  • 사실 이렇게 된 이유는 대단히 단순했다. 공연이 끝난 후 뒷풀이에서 홍민주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변함없이 한결같이 늘 그랬듯이 게릴라 전술을 벌이며 동기들을 양학하고 있었는데(장소는 새벽집이었다.), 민수가 약속을 끝내고 뒤늦게 뒷풀이에 참여했다. 당시 술자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황이었던지라 민주는 힘들어하는 기색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었는데 하필 민수가 민주의 앞자리에 앉아버렸고, 위의 개요를 알게 된 민수는 민주와 다이다이를 까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민주는 나이가 더 많은 민수에게 '민수 오빠'라고 하지 않고 '민수야'라고 계속 불러 그의 심기를 자극했고, 결국 작정한 민수의 폭풍과도 같은 폭탄주 22.2% 드랍 공격에 민주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다.

    이렇게 첫 대면에서 승기를 잡은 민수는 현재도 민주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민주도 여전히 그를 민수라고 부르고 있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 현재는 31기 단톡방에서 서로를 디스하며 살고 있다. 주 패턴은 민주가 자찬을 하면 민수가 그건 아니라며 태클을 거는 식. 이에 민주는 주로 ㅗ라고 답한다.

4. 기타 편집

  • 여자친구와 사귄 지 200일이 된 날, 200원씩 계좌로 보내달라고 솔로들에게 카톡을 보냈다. 이에 수많은 솔로들이 치를 떨었으며, 일부는 송금을 거절하기도 했다. 이에 그는 영광스러운 솔로기만러의 칭호를 얻었다. 되게 예쁘셔서 더 부럽다 제길
  • 31기에서 정해진 역할은 아직 없는데, 아마 군대 간 첫째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이에 당사자는 민주와 엮이고 싶지 않으니 호적에서 파달라고 드립을 쳤다.

  • 현재 그가 곧 입대한다는 사실이 홍민주가 그를 공격할 때 쓰는 주 레퍼토리가 되고 있다. 아마 시간이 지날 수록 이 문서는 군대 드립으로 도배되어 있지 않을까.
  • 2017년 11월 10일 결국 의경으로 군복무를 시작하였다. 아아 그는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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