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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2017년 2학기에 들어온 기타리스트로, 통기타를 쳤던 경력이 있다. 하지만 정작 공연 때는 일렉기타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피크에 익숙치 않은 그는 연습이 잘 되지 않아 결국 와리가리를 망친 주역 중 한 명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돈룩백 솔로를 리듬을 타면서 칠 수 있는 실력을 지니게 되어 공연 때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으며, 이 덕분에 지금은 갤러거 스승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 동아리 내 극강 뺀질이로, 어떻게 하면 잘 깐족댈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 만약 그의 옆에서 그가 깐족의 전조를 보이면 바로 울대부터 쳐버리도록 하자.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7년 11월 활천 정기 가을공연(기타)
  • 2018년 2월 새내기배움터 공연(기타)
  • 2018년 6월 2일 32기 워크샵 공연(기타)

3. 기타 편집

  • 같은 과 선배인 정태훈에게 시도때도 없이 깐족댄다. 겉으로는 '내가 형을 제일 사랑하는 거 알지?'라고 하면서 그를 곯리는 것에 희열을 느끼며 살고 있다. 이에 정태훈은 그에게 끊임없는 욕으로 화답하는데, 스트레스를 품에 안고 사는 그의 성격에 마음놓고 욕할 출구가 되어주는 지라 사실은 욕하는 것과는 반대로 고마워하고 있단다. 아님 말고.
  • 통기타를 쳤던 이력 덕분에 어쿠스틱 기타 등이 세션으로 있을 때 가끔 백업을 해주기도 하는데, 최근 '오래된 노래'의 짜증나기 이를 데 없는 코드를 보고 스트레스가 와서 후렴구 전체를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코드로 연주했다고 한다. 근데 사실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워낙에 특색없는 곡이라...
  • 머리가 록 리를 닮아가고 있다.
  • 요즘은 기타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기타를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래도 가끔씩은 동방을 들락날락하는데, 오면 반갑게 인사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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