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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강연

1. 소개 편집

  • 31기의 밀레니엄 베이비이며, 기타 세션을 맡고 있다.

2. 참여한 공연(세션) 편집

  • 2017년 6월 3일 31기 워크샵 공연(기타)
  • 2017년 8월 여름공연(기타)
  • 2017년 9월 7일 활천제(기타)

3. 취강연 편집

그의 별명이 별도 문서로 있는 이유는, 그가 술에 취하면 120도 정도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솔직히 180도 변하는 건 아니니까

그는 주량이 높지 않은 편인데, 술자리에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 밀레니엄인데도 불구하고 뒷풀이를 꼬박꼬박 참여한다. 문제는 공연 뒷풀이나 엠티 등 술을 많이 마실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발생하는데 이 때의 김강연은 술을 많이 마실 수밖에 없고, 시간이 지나면 취강연 모드로 돌입한다.

여기서 그의 술버릇은 여러 패턴으로 나타나는데,

1. 얼굴이 벌게지며, 잠시 과묵한 상태가 된다.

2. 주위에서 취했냐고 묻는 순간, "나 안 취했어!"라고 여러 번 외치며 본격적인 취강연 모드 시동을 건다.

3. 술을 먹는 주기가 빨라지며, 같이 술을 마시자고 권하기 시작한다.

4. 아는 노래가 나오면 일어나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른다.(트와이스 노래에 잘 반응한다.)

5. 술을 더 마실 경우 몸이 버티지 못해 그대로 잠이 든다.

활천인끼리만 있는 상황이면 아무래도 좋은 버릇이지만 4번의 행동은 밖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우선 이런 술버릇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눈총을 받을 수밖에 없고, 또 활천과 관계없는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취강연을 같이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말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여러 사건 중 특히 수많은 명짤과 동영상을 남긴 하이델베르크 사건은 전설로 남아있다. 이 날 김우람이 취강연을 말리느라 진땀을 뺐는데, 김우람이 진심으로 화내는 것을 처음 본 사람이 많았다고.

현재는 취강연 모드에 대한 자각이 있는지 조금 자중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소문을 듣고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은 지라 앞으로 얼마나 더 보여주게 될 지는 두고봐야 알 일.

4. 별명 및 어록 편집

  • 취강연
  • '빠빠빨강맛~'

5. 기타 편집

  • 31기 유일한 2000년생인데 어처구니 없게도 그의 역할은 첫째이다. 자기 입으로는 정신연령이라고 하는데, 누가 봐도 (김강연 나이) + (취강연 나이)임이 분명하다.
  • 2000년생이기 때문에 2018년에도 술집을 들어갈 수 없다. 심지어 신검도 안 나왔다. 그 때문에 술집에 들어갈 땐 민증을 빌리거나 민증 검사를 하지 않는 곳을 항상 방문한다. 그 외에도 가끔 주민등록번호 앞자리가 3이냐는 부러움 섞인 놀림을 받는다.
  • 동기들의 엽기 사진을 몇 장 소유하고 있는데, 가끔 톡방에 사진을 올릴 타이밍이 있다 싶으면 깜빡이 켜는 사진을 올리고 동기들의 사진을 올려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비수를 꽂고 있다. 하지만 곧 취강연 사진에 관광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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