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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 잘생긴 외모에, 착한 성격에, 동기를 챙겨주는 다정함에, 2017년 활천 부회장을 맡는 리더십, 뛰어난 연주 실력까지. 그 어느 것도 부족한 게 없는 그야말로 성인군자와도 같은 사람이다.(한 마디로 31기의 한 줄기 빛이요 소금이다)

    세션은 기타를 맡고 있다. 2017년 가을 공연을 한상혁 등과 함께 하드캐리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며, 현재는 ticket to the moon 악보가 없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 듯하다.

  • 그러나 술을 마시면 진면목이 드러난다. 평소의 그 웃는 얼굴로 사람을 죽이는 살인마로 변모한다. 착해보이는 평소 모습에 속지 말자.

2. 참여한 공연(세션)편집

  • 2017년 6월 3일 31기 워크샵 공연(기타)
  • 2017년 8월 여름공연(기타)
  • 2017년 9월 7일 활천제(기타)
  • 2017년 11월 11일 가을공연 (기타)

3. 직책 편집

  • 2017년 2학기 활천 부회장
  • 2018년 1학기 활천 총무

4. 기타 편집

  • 31기에서 어머니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뒷풀이 후 술에 떡이 된 동기를 자주 챙겨주는 데서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
  • 상당히 고가의 레스폴을 사용하고 있는데, 브릿지가 문제가 있어 합주 도중 1 ~ 2번 줄이 자주 끊어진다. 그 때문에 여분의 줄을 갖고 다니는데, 3 ~ 6번 줄이 가방에 여러 개가 들어있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이라고 공연 당일에 끊어진 적은 없었다.

  • 총무가 된 이후로 활천에서의 활동이 뜸해졌다. 전공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때문인 것 같지만 사실 활동이 귀찮아서 그런 것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 외에도 그는 드럼을 배우고 싶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1학기가 끝날 때까지 그저 다짐으로 끝날 것 같다.
  • 총무님 동방에 좀 와요 총회 좀 와요 뒷풀이 참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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