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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2012년도 1학기 부회장 및 2학기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천 엘리트코스를 밟았다. 그러나 속세의 부질없음을 깨닫고 모든 명예와 기타 실력을 버리고 학교를 1년간 떠났다고 한다. 1년 뒤 그는 "상근이 됐다."라는 말과 함께 돌아와서는 삼척으로 가버렸다고 한다.(그 이후 삼척동자라고도 불린다.) 아래의 유행어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명언을 남겼으며, 2015년 12월 31일 활천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것으로 추정된다

11학번 분류로 자연인 50% 호구성 50%이다..

1. 업적편집

  • 2012년도 1학기 부회장
  • 2012년도 2학기 회장


2. 별명편집

  • 강선구렁이 : 실제 롤 아이디이다.
  • 강쉔구
  • 강발원에서 레골라스 역할이다

3. 유행어편집

"뭐어~ 사실이야?"

"싀까바"

"~했디"


4. 기타편집

  • 2015년 12월 31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 활천의 '디마리아'라고 말하고 다닌다.
  • '선구했다': 동기인 강홍구가 만든 용어이다. 뜻은 인권보호를 위해 적지 않는다.
  • 뜻은 적지않으나 동의어로는 Blank, absent 가 있다는 정도만 넌지시 제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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